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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국제태권도과 재학생들이 제50회 전국 대학 태권도 개인 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대경대 제공
대경대 국제태권도과 재학생들이 제50회 전국 대학 태권도 개인 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최현동 교수는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대경대 국제태권도과는 태권경연부문 1위, 태권체조부문 3위, 개인종합격파부문(남자) 3위 등 고른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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