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 단촌면과 전남 영광군 법성면은 최근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했다. 단촌면과 법성면은 1998년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이번 고향사랑기부에는 두 지역 면사무소 직원 30여 명이 동참해 10만원씩 기부했다.
달서소방서 펌뷸런스 대원들, 시장 음식점서 심정지 환자 생명 살려
[털보기자의 '그사람']"一生이 모험" 87세 박찬석 전 경북대 총장
[이야기로 만나는 약선(藥膳)]토마토는 과일일까, 채소일까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7일 금요일(음력 6월25일)>
금오산 금오리, 아름다운 동행기업 25호 선정
경북과학대 전통문화체험학교…교육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