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칩(驚蟄)을 앞둔 4일 대구 동구 한 개울가에서 겨울잠에서 깨어난 개구리가 얼굴을 내밀며 봄 마중을 나오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대구 야구 산실 경운중, 소년체전 무대 밟는다…곽동현 감독 '그림자 리더십' 주목
형사사법체계 뒤흔든 '법왜곡죄'…경찰 수사 부담에 치안·공백 우려도
시작부터 꼬인 '법왜곡죄'…우선 수사기관 선정부터 사법방해죄 장치 필요하다는 의견도
법왜곡죄 시행에 경찰 수사 부담에다 혼선…우선 수사는 경찰, 공수처 중 어디인가
공보의 급감에 경북 농어촌 의료 '비상'
대구경찰청,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설치…59명 전담 인력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