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2주년 '고객과 사회를 책임진다' 경영 철학 지켜와

산업공구 유통기업 크레텍(회장 최영수)이 회사와 임직원의 뜻을 모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2억 1천240만 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크레텍 측은 "갑작스러운 큰 지진으로 고통받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주민분들의 조속한 구호 조치와 회복에 꼭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창립 52주년인 크레텍은 '고객과 사회를 책임진다'는 경영 철학에 따라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포항지진과 서문시장 화재복구, 2011년 동일본 대지진, 2013년 필리핀 수해, 2018년 인니 지진피해 복구, 2020년 코로나 극복·수해 성금 2억 원, 2022년 동해안 산불·우크라 구호에 1억 5천만 원 등 국내외 크고 작은 재난과 사고 복구에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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