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미국의 이론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이 암으로 투병하던 중 70세를 일기로 LA에서 사망했다. MIT와 프린스턴에서 공부한 그는 제2차 세계대전 중 원자폭탄 개발계획인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65년 양자 전기역학 연구로 노벨물리학상을 공동수상했다. 그는 거시물리의 아인슈타인과 함께 미시물리에서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로 인정받는다. 파인만은 형식과 권위를 거부하고 자유롭고 창조적인 사고로 과학의 대중화에 큰 족적을 남겼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