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울진 기성면 우사화재 현장. 경북도소방안전본부 제공
12일 오후 1시 55분쯤 울진군 기성면 한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 사육중이던 소 35마리 중 1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우사내 볏짚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 1마리와 곤포사일리지 300롤 등이 불에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이날 오후 10시 42분 완전히 진화됐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탯줄 자를 때만 오면 되잖아"…시아버지 발언에 온라인 '발칵'
수시 원서접수 마감 10분 전 '먹통'…마감 1시간 연장에 입시전략도 흔들
3·6세 아들 물에 빠지자 구하러 간 엄마…3세 아들과 심정지 이송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2026 산업용 대마 활성화 컨퍼런스' 개최
"내연녀"라 세뇌했다…16세 제자 성착취물 190번 만든 교사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아이 돌봄 인재 양성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