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29일 오후 11시 33분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소재 성서5차산업단지의 한 유통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신고 접수 1시간여 만인 30일 0시 32분쯤 건물 300㎡를 태우고 완진됐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6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기업 2만8천곳에 보안점검 권고…금융권 해킹 확산 차단
한국전력 직원 2만4천명 개인정보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32시간 만에 삭제
이철우 지사 '박정희 지우기' 직격…"우리나라는 왜 영웅을 거부하나"
플라이두바이 1073편 구한 비번 조종사…신원 미공개 이유는
[최고 달성, 민선 9기의 도약] ⑤모두가 찾고 머무는 관광·문화·명품도시(上)
경산 자인정류장~인천공항 시외버스 노선 신설…8일부터 하루 2회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