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동구의사회(회장 안원일)는 지난 12일, 동구청을 방문해 민족 고유의 설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600kg를 기탁했다. 안원일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백미를 기탁했다.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동구의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달서소방서 펌뷸런스 대원들, 시장 음식점서 심정지 환자 생명 살려
[털보기자의 '그사람']"一生이 모험" 87세 박찬석 전 경북대 총장
[이야기로 만나는 약선(藥膳)]토마토는 과일일까, 채소일까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7일 금요일(음력 6월25일)>
금오산 금오리, 아름다운 동행기업 25호 선정
경북과학대 전통문화체험학교…교육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