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1일 오후 1시 5분께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외가천리의 한 저온물류창고 신축 공사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8명이 추락했다. 이 중 3명이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사고가 발생한 공사현장 모습. 연합뉴스
"마트 삼겹살 점점 비싸진 이유" 소비자들 6년간 감쪽같이 당해
킥복싱 스파링 뒤 쓰러진 고교생, 결국 숨져…경찰, 고의·과실 여부 수사
현대제철 포항1공장에 '햇빛소득 태양광' 설치…철강산단 에너지 공급 추진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지역사회 변화 이끌 여성리더 97명 양성'
"공적은 시대가 아니라 기록으로 평가해야"…석주 이상룡 공적 재심사 공론화 본격화
포항 해병대 총기 사망 사건 군·경 2차 현장감식 돌입…유출 경로 등 집중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