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검찰 자료사진. 연합뉴스
서울북부지검은 2020년 종합편성채널(종편) 재승인 심사 과정과 관련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등을 23일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감사원은 당시 방통위의 종편 재승인 심사위원 중 일부가 TV조선과 채널A 심사 점수를 일부러 낮게 줬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 감사자료를 검찰에 전달했다.
[털보기자의 '그사람']"一生이 모험" 87세 박찬석 전 경북대 총장
[MZ 연구소] 스마트폰에 '피처폰' 감성 더하는 MZ… 히퍼와 줄이어폰
한국 축구, 심판 성접대 경기서 '무패'…당시 올림픽 감독은 홍명보
[두나의 두발 산책] 도주 중 달콤한 휴식터… 왕건과 지명 산책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데이터로 보는 세상] 생존자는 5명, 기억하는 사람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