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구광회)는 최근 태풍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지역 이재민의 피해복구를 위해 21일 포항시청을 방문하여 성금 3천3백만 원을 이강덕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태풍 피해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대구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것이다.
경북개발공사,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2회 연속 인증
외교부, 4년간 여권 부정 사용 108건 중 36건 수사의뢰
시드니 총격 살인 세 번째 용의자, 한국계 21세 남성 체포
'소주 분유' 먹이고 폭행·추행까지…학대 혐의 친부 징역 7년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추석 연휴 첫날 하루 10만2천명 몰렸다
서울 방배동 남부순환로서 승용차 4대 추돌…5명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