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의 2차 발사일인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 거치된 누리호가 연료 충전을 마치고 기립장치 분리된 채 발사 카운트다운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누리호, 발사 2분7초 만에 고도 59㎞,…1차 연료탱크 분리
삼성전자 주총, 1년만에 분위기 반전…"2026년은 AI 혁신의 해" 선언
차량 5부제 현실화되나…원유 위기경보 '관심→주의' 격상
Middle East War Triggers 'Triple Shock' to Korea's Construction Sector
금융당국, 가상자산 '경주마 효과' 노린 초단기 시세조종 혐의자 수사기관 고발
경기 침체 속 대구염색산단, 이전·전용지구 해제 해법 '고심'
신용보증기금, 신한은행과 운송사업자 금융 문턱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