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파티마병원은 오는 27일까지 병원 파티마갤러리에서 이나경 작가 개인전을 연다. 대구파티마병원 제공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수녀)은 이달 27일까지 병원 서관 1층 파티마갤러리에서 이나경 작가의 개인전 '핑크 블랙홀에 빠지다'를 개최한다.
AI 선거운동 논란 확산…지방선거 앞두고 '딥페이크 주의보'
매일신문 권기현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경북대병원, 지난해 적자 929억원…의료진 공백까지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