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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협약
대구 달서구와 대구도시공사는 지난 13일 달서구청에서 청년행복주택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행복주택은 상인동 1197-2번지 일대에 8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설계비, 건축비 등 20억 원을 투입해 2023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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