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미국 남부동맹 총사령관 로버트 리 장군이 북부군 총사령관 그랜트 장군에게 항복 문서를 전달한 후 자신의 말을 타고 떠났다. 드디어 4년간의 남북전쟁이 끝나 북군의 환호성이 터졌다. 리 장군은 비록 패장이었으나 높은 명성으로 워싱턴대학 총장을 맡아 교육에 헌신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현대인의 불안·고독 안게 된 귀신들…전통창작음악극 '한국괴물뎐'
권력 민낯 풍자한 정치 블랙코미디…연극 '가장 보통의 정원' 대구·광주 공연
'ARD 콩쿠르 준우승' 희석 엘리아스 아클리, 27일 대구 특별 독주회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美 청소년합창단과 국제교류 무대 선보인다
달과 밤의 시 세계로 초대… 이유환 시인 북토크 개최
500만 넘은 '군체', 올해 두 번째 흥행작…흥행 속도는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