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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14일 저녁 서울 종로구 통의동 집무실에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통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尹당선인측 "용산 등 후보지 놓고 검토…靑 들어갈 가능성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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