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남구 봉덕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는 14일 코로나19로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한 관내 1인 고위험가구 50세대에 부녀회 회원들이 즉석밥, 라면 등 먹거리를 비롯해 과일, 음료 등 정성스레 만든 한끼 꾸러미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건강을 살폈다.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
'역전골 영웅' 오현규 부모 식당에 리뷰 테러? "돈 다 날렸다"
무인매장 물건 수십만원치 훼손하곤 "촉법소년이니 마음대로 하라"?
봉주르! 헬로!…대구유아교육진흥원, '지구촌 행복 가족 축제' 개최
인천서 발견된 시신 다리…"아이 이름은 X, 마트 여직원 소행" 글 확산
국립경국대, 글로벌 바이오 현장 체험 확대…백신 인재 양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