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4일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앞에 박 전 대통령 환영의 뜻을 담은 화환이 놓여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장동혁 "李대통령 립서비스에 불과…김민석·정청래 당장 만나 재선거 논의하자"
'노무현 사위' 곽상언 "노무현재단이 유시민 홍보업체인가"
李 대통령 "투표지 부족 사태로 인한 부정선거론 확산, 반사회적 행태"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靑 "美-이란 합의 타결되길…중동평화 회복·호르무즈 개방 계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