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4일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앞에 박 전 대통령 환영의 뜻을 담은 화환이 놓여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장동혁, 황희 '버스하우스'에 "與 의원 자녀들부터 살아보면 어떨까?"
李대통령, 6시간 부동산 회의…"공급 확대·조기 공급 과감히 실천"
"폐기 버스 개조해 청년주택" 與 황희…'딸 학비는 年 4200만원'
김병삼 경북 영천시장, 이번엔 국회 공략…'마사회 본사 이전·광역교통망 확충' 요청
[정치 외곽부대 전성시대]정치 유튜브도 변해야 한다 "화합과 존중"
[정치 외곽부대 전성시대]국회 압도하는 외곽부대, 목소리 왜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