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16일 대구 시내의 한 거리에 각 후보들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사진은 각 후보 현수막 촬영 후 합성.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李대통령 "韓 쿠데타는 다 육사출신이…또 할지 몰라서 사관학교 통합"
국민의힘 "스타벅스 압수수색, 경찰이 정권 충견 자인"
李대통령, '빈 총 경계' 질타…"뽕나무가 갈대 되는 국방 안 된다"
정동영 "'주적' 용어 바꾸고 흡수통일론 배제…평화공존 구상 추진"
국민 10명 중 6명 "검찰 보완수사권 필요"…민주당 지지층도 53.8%
장동혁 "검찰 해체가 사필귀정? 李 고사성어 다시 공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