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5일 대구 시내 한 주택가에서 비노조 택배연합회 소속 택배 기사가 배달 업무를 하고 있다. 비노조 택배연합회 기사들은 "파업 장기화로 인한 고객사 이탈로 집화·배송 물량이 감소해 수입이 현저히 줄어들었다"며 민주노총 택배노조 파업의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우리가 달성 지도를 바꾼다] ①제2국가산단 조성 및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
전자발찌 차고 길거리서 20대女 살해 후 도주한 40대男…구속영장 신청 어려울 듯
AI 선거운동 논란 확산…지방선거 앞두고 '딥페이크 주의보'
매일신문 권기현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