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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청송얼음골황토메주공장에서 이원식 씨가 국내산 콩으로 만든 메주를 전통방식으로 말리고 있다. 이 메주는 2∼3월쯤 된장과 간장 재료로 쓰인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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