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성주군 선남면 침구류 제조업체 ㈜보몽드는 24일 성주군을 방문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이불 300채(1천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 업체는 매년 현금·현물 기탁, 봉사활동 등 지역 복지에 기여하고 있다.
"스벅 가야지"…대한체육회, 20일 배재고 징계 재심의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