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3일 대구 신천둔치 보행자 전용도로에서 한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신천둔치는 일부 보행자·자전거 겸용구간을 제외하고 안전을 위해 보행자와 자전거 전용도로가 나뉘어져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스벅 가야지"…대한체육회, 20일 배재고 징계 재심의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