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8일 오후 대구 수성구 황금동 주택가 담장에 설치한 LED 등이 어두운 골목길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행복수성 구민참여단은 외진 골목길을 여성과 아이들이 다니기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안심 귀갓길'을 조성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DJ DOC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 거부 당해"
尹 무기징역 후 "불의필망"이라고 한 최시원…논란 이어지자 SM "법적 대응"
음주차량에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져…50대 男 가해자, 음주운전 전과자였다
"기후위기 넘어 산소카페 청송 구현"… 청송군, 환경행정 박차
대구시 유료도로 3건…통행 수입 미달로 시 재정 투입 막대
'자매 성폭행'하고 경·검찰로부터 도망치려 했던 노영대, 출소 후 춘천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