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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방역패스' 도입에 대한 학부모들의 반발 움직임이 거세지는 가운데 7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도서관 도서 대출·반납 카운터에 방역패스 시행 안내문이 걸려있다. 내년 2월부터 청소년도 학원, 도서관 등 실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려면 백신 접종 증명서나 코로나19 음성 확인서가 있어야 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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