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1월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유리창에 새겨진 '좋은 일만 기억하고 궂은 일은 보내 버려요' 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靑참모진 다주택 처분…강유정 용인집·김상호 6채 매물 내놔
장기이식 해준 후 돌변한 아내, 현관 비번 바꾸고 "각자 인생 살자"…상간남까지
달리던 차량 앞유리 박살·동승자 참변…화물차 크레인이 원인
전한길 대뜸 "이준석 답해봐!" 반말 소환…李 "이미 고소, 쇼하지 말고 토론하자"
'차은우처럼' 김선호도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前소속사 "배우 요청"
"절대 입금하지 마세요"…쯔양 사칭 후원금 사기, 틱톡서 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