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7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열린 성탄트리 문화행사에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점등되고 있다. 아기 예수 탄생을 맞아 코로나19 종식과 시민들의 축복을 기원하는 '대구여 일어나 새희망을 노래하자!' 문구가 크리스마스트리에 새겨져 눈에 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속보] "피 철철" 쓰러진 아내 '찰칵' 찍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2심도 집유
"두개골이 보일 정도" 베트남 아내 머리 목검으로 때린 50대 항소심서 감형
예천 유천국사골마을 교육프로그램 첫선...'농촌체험과 학교 수업 연계'
"폰 줍다가 차가 살짝 움직여" '음주운전' 이혁재 해명에 누리꾼 '부글'
회생기로 선 태왕 "매출 3천억인데 통장엔 2억 뿐…유동성 악화"
"뒤쫓지 말고 예측해라" NASA서 돌아온 경북대 교수, 대드론 AI 미·유럽 특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