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7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열린 성탄트리 문화행사에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점등되고 있다. 아기 예수 탄생을 맞아 코로나19 종식과 시민들의 축복을 기원하는 '대구여 일어나 새희망을 노래하자!' 문구가 크리스마스트리에 새겨져 눈에 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스벅 '탱크 데이' 사과했지만…익명 게시글 논란
안동시장 후보 측 인사 신병 확보 나서… 금품수수 의혹 수사
최병국 사퇴·조현일 지지 선언…경산시장 선거, '보수 대결집' 신호탄 되나
'탱크데이' 여파 어디까지…'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논란 끝 작품 하차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 40대男, '구속'…"도주 우려"
"직원 비난 멈춰달라"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문'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