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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구경찰청은 빌라 화재 현장에서 주민을 대피시킨 주한미군 등 3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구경찰청 제공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빌라 화재를 목격하고 인명구조에 나선 주한미군 등 3명에게 24일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들은 지난 13일 대구 남구 봉덕동 빌라 화재 때 건물로 들어가 주민 15명을 대피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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