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진대식 대중가요 작사가 (박언휘 슈바이처 나눔 봉사회 단장)가 대중가요의 발산지인 대구 지역을 상징하는 노래가 없는 안타까움에 사비와 시민들의 정성어린 힘을 모아 타이틀곡 "대구의 밤" 트로트 음반을 제작 발표 했다. 이번 음반은 대구를 알리기 위해 진대식씨가 기획하고 작곡가 이재인씨의 재능기부로 멜로디곡을 붙이고 에어로빅 강사 출신의 가수 유진선 씨가 노래를 불렀다.
[속보] 간병인들이 환자 때리고 입에 테이프 붙이는 등 학대…'관리 소홀' 요양병원장, 벌금형
장생탄광 수몰자 수색 중 사망한 대만 잠수사 49재
벚꽃 절정인데… 동촌유원지 선착장 '토사 포대·데크 잔해' 방치
돌덩이 위에 올라 가 있는 자동차, 바퀴·휠 통째로 도둑맞아…경찰, 용의자 2명 추적
산불 아픔 딛고 재건, '동안동농협 임하지점 준공'
안동시, 공무원 통역지원단 '실무 중심 현장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