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7일 대구 달성군 마비정마을 초가지붕 처마에서 한 주민이 시래기를 만들기 위해 무청을 말리고 있다. 이 주민은 "겨울철에 시래기를 활용해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고 맛과 건강에도 좋아 매년 무청을 말리고 있다"고 말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 누리꾼에 징역형 실형 선고"…추가 고소도 진행
"피 철철" 쓰러진 아내 '찰칵' 찍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2심도 집유
"두개골이 보일 정도" 베트남 아내 머리 목검으로 때린 50대 항소심서 감형
예천 유천국사골마을 교육프로그램 첫선...'농촌체험과 학교 수업 연계'
"폰 줍다가 차가 살짝 움직여" '음주운전' 이혁재 해명에 누리꾼 '부글'
회생기로 선 태왕 "매출 3천억인데 통장엔 2억 뿐…유동성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