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6일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첫 주말을 맞아 대구 수성못에서 시민들이 '2021 수성못 뮤지컬 프린지 페스티벌'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전한길 대뜸 "이준석 답해봐!" 반말 소환…李 "쇼하지 말고 토론합시다"
'차은우처럼' 김선호도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前소속사 "배우 요청"
"절대 입금하지 마세요"…쯔양 사칭 후원금 사기, 틱톡서 기승
양산시, 청소년수련시설 협력 강화 모색
부산시, 설계 단계부터 '돈 새는 구멍' 막았다
정종복 기장군수, 명례리 산폐장 백지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