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신세계와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업사이클 비건 패션 브랜드 할리케이가 손을 잡고 이달 12일까지 대구신세계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양사는 지난 6월부터 대구신세계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청바지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6월부터 10월까지 총 1천여 벌이 넘는 청바지가 기부됐고, 기부된 청바지는 할리케이의 손을 거쳐 업사이클 패션백으로 재탄생되고 있다. 대구신세계 제공
하루만에 급반전, 코스피 상승률 5년 10개월만 가장 높아
청와대도 다주택자 '수두룩'…李 연일 '집 팔라' 메시지에 "靑부터!"
[기획] 벼랑 끝 지방 산업단지…"파격적 통합 지원 공약 시급"
민병덕 "지주택 토지 소유권 확보 기준 80%로 완화하고 '지주조합원' 제도 도입해야"
대구세관, 지역 수출기업에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
'워시 쇼크' 털어낸 코스피…반도체 투톱 급등에 5200대 재안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