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8일 외래어종인 붉은귀거북들이 대구 달서구 성당못(왼쪽)과 북구 운암지에서 각각 일광욕을 하고 있다.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된 붉은귀거북은 매년 퇴치 활동을 벌이고 있지만 개체수가 늘어나 도심 저수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부산형 유니콘 뉴라이즌, 이사회 전면 개편
연인 술에 약 넣고도 풀려난 남성…경찰 대응 시끌
"일터도, 집도 여기"…주거·일자리 결합한 '이룸채', 초고령사회 대안될까
전한길, 李대통령·이준석 다룬 영상 6개로 3천260만원 수익 정황
"더는 과로사 하는 노동자 없어야"…쿠팡 산재 피해 유가족, 노동부 진상조사 요구
뿔난 추신수, 자녀 병역 기피 의혹 제기·욕설 퍼부은 악플러 47명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