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의 한 작은 카페에서 이색 결혼식이 열렸다. 23일 대구 수성구 애드업 카페에서 진행된 작은 결혼식에서 신랑, 신부가 입장하고 있다. 신랑 이주엽 씨는 "일반 예식장 보다 비용이 훨씬 저렴한데다 코로나19로 인해 하객들을 많이 초대하기가 부담스러워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게 되었다"고 말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尹 무기징역 후 "불의필망"이라고 한 최시원…논란 이어지자 SM "법적 대응"
음주차량에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져…50대 男 가해자, 음주운전 전과자였다
"기후위기 넘어 산소카페 청송 구현"… 청송군, 환경행정 박차
대구시 유료도로 3건…통행 수입 미달로 시 재정 투입 막대
'자매 성폭행'하고 경·검찰로부터 도망치려 했던 노영대, 출소 후 춘천으로 갔다
대구 경찰, 대구국제마라톤 숨겨진 주역 활약…부상 선수 및 응급환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