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을 찾은 관람객들이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소형 전기자동차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현대 기아차와 지프, 벤츠 등 161개 사가 참여해 '모빌리티를 혁신하다, 변화를 이끌다'를 주제로 친환경차와 모빌리티 기술을 24일까지 선보인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카드·상품권 모두 환불"… 역사 논란 스타벅스 불매 확산 조짐
양파 도매값 1년 만에 반 토막…농식품부, 수출·특판·수매로 총력 대응
소상공인 부담 전가 금지 전제…침체된 외식업 매출 회복 기대
"관리비 비리 근절" 정부 칼 빼들자…주택관리사협회 "범죄집단 매도 유감"
"메모리만 돈잔치" 삼전 성과급 투표 '부결 운동' 왜?…'100배' 부서별 격차에 내홍
축산 덕에 웃은 농가, 양식 부진에 운 어가…농가소득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