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을 찾은 관람객들이 영국 로터스 부스에 전시된 스포츠카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현대 기아차와 지프, 벤츠 등 161개 사가 참여해 '모빌리티를 혁신하다, 변화를 이끌다'를 주제로 친환경차와 모빌리티 기술을 24일까지 선보인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불황의 일상화] 명품 줄이고 외식도 먹을 만큼만…'최소 소비족' 확산
[불황의 일상화] 은행권 청년 취업도 별따기…AI 열풍에 취업 문턱 ↑
[불황의 일상화] 8월 취업자 18만4천명↑…청년층만 46개월째 '찬바람'
일상이 된 불황, 안쓰고 안뽑아…유통가·고용시장 '꽁꽁'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여사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매수…1.9조원 규모
추경호 대구시장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기름 치고 마중물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