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우름 청년봉사단(단장 황윤규, 요리연구가)은 지난 18일, 대구 남구 대명사회복지관(관장 설찬수)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대구 명물인 능금빵 50세트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였다.
아우름 청년봉사단 황윤규 단장은 "주민분들을 위해 새벽부터 열심히 만든 빵이니 손자·손녀가 만들었다 생각하시고 맛있게 드셔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벅 가야지"…대한체육회, 20일 배재고 징계 재심의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