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우름 청년봉사단(단장 황윤규, 요리연구가)은 지난 18일, 대구 남구 대명사회복지관(관장 설찬수)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대구 명물인 능금빵 50세트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였다.
아우름 청년봉사단 황윤규 단장은 "주민분들을 위해 새벽부터 열심히 만든 빵이니 손자·손녀가 만들었다 생각하시고 맛있게 드셔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속보] "두개골이 보일 정도" 베트남 아내 머리 목검으로 때린 50대 항소심서 감형
예천 유천국사골마을 교육프로그램 첫선...'농촌체험과 학교 수업 연계'
"폰 줍다가 차가 살짝 움직여" '음주운전' 이혁재 해명에 누리꾼 '부글'
회생기로 선 태왕 "매출 3천억인데 통장엔 2억 뿐…유동성 악화"
"뒤쫓지 말고 예측해라" NASA서 돌아온 경북대 교수, 대드론 AI 미·유럽 특허
"가족 성폭행했다" 망상에 빠져 무고한 男 살해한 20대 男 "계획 범죄 아냐"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