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주택가 이슬람 사원 건축을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12일 북구 대현동 건축 부지 주변에 '이슬람 신자도 사람이며 이 동네의 구성원입니다'와 '이슬람사원 건축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현수막이 나란히 걸려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죄책감도 없이 고개 빳빳"…스타벅스 내부 폭로글 파장
안동시장 후보 측 인사 신병 확보 나서… 금품수수 의혹 수사
최병국 사퇴·조현일 지지 선언…경산시장 선거, '보수 대결집' 신호탄 되나
'탱크데이' 여파 어디까지…'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논란 끝 작품 하차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 40대男, '구속'…"도주 우려"
"직원 비난 멈춰달라"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문'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