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글날을 이틀 앞둔 7일 대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매직펜으로 쓴 코로나19 극복 응원 문구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 누리꾼에 징역형 실형 선고"…추가 고소도 진행
"피 철철" 쓰러진 아내 '찰칵' 찍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2심도 집유
"두개골이 보일 정도" 베트남 아내 머리 목검으로 때린 50대 항소심서 감형
예천 유천국사골마을 교육프로그램 첫선...'농촌체험과 학교 수업 연계'
"폰 줍다가 차가 살짝 움직여" '음주운전' 이혁재 해명에 누리꾼 '부글'
회생기로 선 태왕 "매출 3천억인데 통장엔 2억 뿐…유동성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