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0일 오후 대구 중구에 위치한 '헌혈의집'에서 한 시민이 헌혈을 하고 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대구경북의 올해 헌혈량은 전년도 같은 시기(20년 1월~9월) 16만 4천여 명 대비, 2만 여명 넘게 줄어든 13만 8천여 명(21년 1월~9월)에 그쳐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DJ DOC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 거부 당해"
尹 무기징역 후 "불의필망"이라고 한 최시원…논란 이어지자 SM "법적 대응"
음주차량에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져…50대 男 가해자, 음주운전 전과자였다
"기후위기 넘어 산소카페 청송 구현"… 청송군, 환경행정 박차
대구시 유료도로 3건…통행 수입 미달로 시 재정 투입 막대
'자매 성폭행'하고 경·검찰로부터 도망치려 했던 노영대, 출소 후 춘천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