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시내에 방치된 빈집 3천500여채가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로 탈바꿈하고 있다. 23일 1년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남구 봉덕동과 대명동의 빈집을 허물어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과 꽃밭을 각각 조성한 모습.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이삼걸 선대위, "측근 비리 의혹 참담"… 권기창 후보 사과·입장 촉구
안동시장 후보 선대위 "관계자 체포영장 집행… 직위해제 조치"
"스벅 '탱크 데이' 사과했지만…익명 게시글 논란
안동시장 후보 측 인사 신병 확보 나서… 금품수수 의혹 수사
최병국 사퇴·조현일 지지 선언…경산시장 선거, '보수 대결집' 신호탄 되나
'탱크데이' 여파 어디까지…'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논란 끝 작품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