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폐지를 주워 몇 년째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한 할머니가 7일 오후 대구 범어네거리 인근에서 오른 폐지값에 '비에 젖은 폐지'를 손수레에 실어 이동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원순환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골판지 ㎏당 가격은 1월 68원에서 4월 89원, 5월 103원, 6월 127원, 7월 133원으로 연초보다 배 가까이 올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스벅 가야지"…대한체육회, 20일 배재고 징계 재심의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