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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를 주워 몇 년째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한 할머니가 7일 오후 대구 범어네거리 인근에서 오른 폐지값에 '비에 젖은 폐지'를 손수레에 실어 이동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원순환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골판지 ㎏당 가격은 1월 68원에서 4월 89원, 5월 103원, 6월 127원, 7월 133원으로 연초보다 배 가까이 올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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