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코로나19 사태로 택배·배달음식 등 배달 수요가 늘자 대구 지역 배달원 수도 늘어나고 있다. 2일 오후 북구 복현오거리에서 배달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배달원 숫자가 작년 하반기 기준으로 4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전한길, '슈주' 최시원에 3·1절 콘서트 러브콜…태진아는 "법적 대응한다, 출연 안해"
DJ DOC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 거부 당해"
尹 무기징역 후 "불의필망"이라고 한 최시원…논란 이어지자 SM "법적 대응"
음주차량에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져…50대 男 가해자, 음주운전 전과자였다
"기후위기 넘어 산소카페 청송 구현"… 청송군, 환경행정 박차
대구시 유료도로 3건…통행 수입 미달로 시 재정 투입 막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