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4일 오후 대구 중구 '김원일의 마당깊은 집' 앞에서 고(故) 김원도 시비(詩碑) 이전 기념 제막식이 열렸다. 고인의 맏형인 김원일(가운데 앞) 작가와 김원우(뒷줄 왼쪽부터) 작가, 구활 소설가, 도광의 시인 등 대구문인들이 비석에 새겨진 '루오의 손'을 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박미영의 예술기행] 히메지
북구구립도서관, 초등생 대상 1박2일 독서캠프 진행
264자 시·815자 에세이…대구문학관 '문학공모전' 개최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음악회…류클래식, 오페라 갈라콘서트
[전시속으로] 삶 속에서 발견한 감사와 평화, 사랑…이오성 작가 대구 첫 개인전
세상 끝으로 달아나 치유·성장…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노란 달' 대구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