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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3천253억 원(연결 기준)으로 전년보다 5.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은 10조7천8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천426억 원으로 180.3% 늘었다.
2020년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0.4% 줄은 908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2조8천413억 원과 475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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