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 투자
구미시와 멀티칼라강판 전문생산기업인 아주엠씨엠㈜(대표 정원창)은 4일 구미시청에서 구미 4국가산업단지에 100억원을 투자한다는 내용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아주엠씨엠은 구미 4산단 내에 9천110㎡ 규모의 구미 2공장을 신축, 연간 600억원 이상의 칼라강판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에 따른 고용창출은 24명이다.
아주엠씨엠은 칠곡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친환경 건축자재 품질인증 최우수 등급 획득 등 '준불연 멀티칼라강판'을 생산하는 강소기업이다. 정원창 아주엠씨엠 대표는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고용창출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6조' 호남 반도체 예산 심의에 카페 대표, 의사가?…민간위원 면면 보니
특전사에 모델 워킹 교육... 박충권 "北은 미사일 쏘는데, 제정신 아냐"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李 지지율 전국 2%p 오를 때 TK는 5%p 상승해 26%…PK도 전국 평균 웃돌아 [한국갤럽]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