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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백 시장 등 상주시 간부 58명이 20일 사벌면 낙동강변 일대에서 자전거 투어를 실시했다. 상주시 간부들은 직접 자전거를 타고 생물자원관 및 자전거박물관 건립 예정지, 낙동강 투어 로드, 국제승마장 등 지역 현안 사업장을 둘러봤다.
상주시는 낙동강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생태를 배경으로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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