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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강(61) 대구시새마을부녀회 신임 회장은 "회원들간 서로 웃으며 신바람나는 새마을 부녀회 활동을 펼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다짐했다.
4명의 후보가 출마한 경선에서 당선된 박 회장은 82년부터 새마을 부녀회 활동을 해왔으며 서구 새마을 부녀회 회장직을 역임했다.
서구에서 장의업을 하고있는 박 회장은 영덕 출신으로 슬하에 1남1녀를 두고있다.
취미는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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