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종합복지회관은 한국문인협회 대구시지회, 대구경영자협회,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중소기협중앙회 대구.경북지회의 후원으로 지난 6월15일 개최한 '제12회 근로문예백일장' 입상작을 3일 발표했다.
총 167편이 출품된 이번 백일장에서 대상은 종합복지회관 교육생 심미성씨가 쓴 '형님과 인정쑥'이 차지했다. 대상외에 장원.차상.차하 각 4명, 장려 8명, 입선 16명 등 총 37명이 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13일 오전 11시 대구종합복지회관 소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다.대구종합복지회관은 입상작품을 수록한 문예지를 발간해 이를 전국에 소개할 계획이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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