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들녘 벼가 아직은 누런데도 군위 탑들(의흥면)에서는 벌써 난지형인 스페인종 마늘 파종이 한창이다. 지금 파종하면 내년 5월 중순쯤 수확해 2모작 모내기를 앞당길 수 있다는 것.
군위 농업기술센터 손두학 경제작물 담당은 "이곳에선 한지형이 주종이었으나 최근 2, 3년 사이 의흥.산성면을 중심으로 난지형 재배가 부쩍 늘었다"고 했다.
군위.정창구기자 jcg@imaeil.com
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6조' 호남 반도체 예산 심의에 카페 대표, 의사가?…민간위원 면면 보니
"안산척 했지만" 생수·라면 한가득…400만원 들여 재난 가방까지, 왜 이런일이
특전사에 모델 워킹 교육... 박충권 "北은 미사일 쏘는데, 제정신 아냐"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댓글 많은 뉴스
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6조' 호남 반도체 예산 심의에 카페 대표, 의사가?…민간위원 면면 보니
"안산척 했지만" 생수·라면 한가득…400만원 들여 재난 가방까지, 왜 이런일이
특전사에 모델 워킹 교육... 박충권 "北은 미사일 쏘는데, 제정신 아냐"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